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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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10/25 19:23 | :: Tip&Tech :: | 트랙백 | 덧글(0)
브라우저의 버그를 hack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보다 사이트의 CSS구조를 설계할때 각 브라우저의 속성을 파악해고 조금만 더 주의해서 설계를 하시면 hack을 사용하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hack을 사용할때는 조금 더 신중하게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예전 버전의 브라우저에 적용되었던 hack이 새로운 브라우저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으며 CSS를 변경 할 때 업무효율을 저하시키는 한 요인이 될 것 입니다.
Intenet Explorer계열의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일단 width값이나 float관련 설정을 변경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혹시 Intenet Explorer에서 float와 margin을 같은 방향으로 설정했을때 문제가 생긴 경우라면 이 포스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Netscape 4은 media속성값에 “screen”이외의 값이 올 경우 읽어 들이지 못하는 것을 이용한 방법이다.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css/style.css" media="all" />
이나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css/style.css" media="screen, tv" />
라고 지정할 경우 Netscape 4은 읽어 들이지 못한다.
부분적으로 읽어들이지 못하게 하는 경우에는 Caio’s hack인 /*/*/를 이용한다. 보통 코멘트는 */으로 닫지만 /*/으로 닫게 되면 Netscape 4에서는 인식되지 않는다. 그 뒤에 평상시의 코멘트 /* */를 적어두면 그 뒤의 스타일은 Netscape 4에서도 문제없이 적용된다.
p {/*/*/ color:white; /* */}@import룰로 url()함수를 이용하여 외부 스타일시트를 이중인용부호로 지정한다.
Mac IE 4.5는 @import에 url()함수를 이용하는 경우, 단일 인용부호와 인용부호가 없는 것이 아니면 읽어 들이지 못한다. Netscape 4은 @import를 지원하지 않는다.
@import url("/css/style.css")CSS소스 안의 코멘트 서식을 /* \*/ 이라는 방식으로 기술한다. holly hack이라고 하며 그 뒤에 평상시의 코멘트 /* */를 적어두면 그 뒤의 스타일은 Mac IE 5에서도 문제없이 적용된다.
p {/* \\*/ color:white; /* */}셀렉터 바로 뒤에 /**/라고 적는다.
p/**/ { color:white;}프로퍼티와 값을 구분하는 콜론(;) 앞에 코멘트에 스페이스를 포함하여 /* */라고 적는다.
p { color/* */:white;}셀렉터 앞에 html>body를 붙인다.
html>body p { color:white;}프로퍼티와 값을 구분하는 콜론(;)의 앞에, 스페이스와 코멘트를 /**/라고 적는다.
p { color /**/:white;}셀렉트 앞에 *html를 붙이면, Win IE 4~6, Mac IE 4~5 등에는 스타일이 적용되고, 그 외의 브라우저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html p { color:white; }프로퍼티의 가장 앞부분에 언더스코어(_)를 붙이면, Win IE 4~6에서 스타일이 적용되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p { _color:white; }프로퍼티의 앞에 샾(#)을 붙이면, Win IE 4~6, Mac IE 5, Opera 7, Mozilla, Firefox에서는 스타일이 적용되고, 다른 브라우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p { #color:white; }셀렉트의 앞에 html*을 붙이면, Win IE 5.5~6, Mac IE 5, Safari 등에서 스타일이 적용되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html*과 셀렉터사이에 스페이스를 넣지 않는다.
html*p { color:white; }속성셀렉터를 이용하여, html요소에 붙이는 xmlns속성을 스타일적용을 위하여 사용하는 방법.
Mozilla, Fire-fox, Opera 7/8, Safari, IE 7 등 속성셀렉터를 서포트하는 브라우저에서는 스타일이 적용되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html[xmlns] h1 { color:red; }셀렉터의 앞에 :root를 붙이면, Mozilla, Firefox, Mac IE 5, Safari 등 :root유사클래스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만 스타일이 적용되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root h1 { color:red; }voice-family프로퍼티를 이용한 가장 유명한 박스모델핵.
div#content {width:500px;voice-family: "\"}\"";voice-family:inherit;width:400px;}@media tty {i{content:"\";/*" "*/}}; @import '/css/style.css'; {;}/*";}}/* */@media tty { i{content:"\";/*" "*/}}@m; @import '/css/style.css';/*";}}/* */@media tty { i{content:"\";/*" "*/}}@import '/css/style.css';/*";}}/* */@import "null?\"\{";@import "/css/style.css";@import "null?\"\}";이 이외에도 많은 핵(hack)이 존재한다. CSS Filters (dithered.com)에 다양한 CSS hack이 잘 정리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2006년 7월 18일, IE7용의 핵(hack)을 추가.
IE7에만 다른 스타일을 적용하는 방법은 해당 셀렉터의 앞에
*+html body
이나(*+html body는 Opera8~에도 적용되어 버리는 문제가 있기에 *+html>/**/body로 Opera8~ 전용 스타일을 기술하여야 한다. 참조:IE7のCSSバグとOpera CSS Hack)
*:first-child+html
을 기술한 다음 해당 셀렉터와 스타일을 작성하면 된다. 예를 들어 #banner라는 id셀렉터에 적용시키는 경우
*:first-child+html #banner { : [IE7용 스타일을 기술] :}라고 기술한다. IE7이외의 브라우저를 위한 원래의 #banner 스타일 설정은 IE7용 스타일 설정 앞에 기술한다(순서가 바뀌면 원하는 효과를 얻지 못한다. 참조:IE7 の CSS ハック)
#banner { : [IE7이외의 브라우저를 위한 스타일을 기술] :}*:first-child+html #banner { : [IE7용 스타일을 기술] :}* html
*:first-child+html, * html
*:first-child+html
html>body
html>/**/body
html:first-child
/* XXX \*/로 코멘트 아웃하고 html:\66irst-child를 덧붙임으로써 Safari에만 CSS가 적용된다.
/* safari only \\*/html:\\66irst-child div.globalContainer{margin: 0 0 0 18px;}/* end */내용중 잘못된 부분이나 수정, 추가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Opera와 Safari용 css hack이 동시 적용이 되는 문제를 김진태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 by | 2009/09/25 14:24 | :: web :: | 트랙백 | 덧글(0)
비밀:secret ,the ∼ way of God 하느님의 헤아릴 수 없는 조화)
the secret 1st 20m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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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 Master 1
이 법칙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자기 스스로를 하나의 자석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당신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자석입니다.
그 자력은 항상 당신의 내면에 존재하고 당신이 선택하는 생각에 의해 작동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생각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원치 않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에 불평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원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마음속에 절대적으로 분명히 각인 시키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당신에게 긍정적인 유도의 법칙이 작용하기 시작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는 것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끌어들인다는 뜻입니다.
The Secret - Master 2
생각은 실체화 된다.
당신이 원하는 영상을 마음속에 그릴 때는
절대적으로 반드시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세요.
지금 당신의 손을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피부색과 반지, 핏줄 모양까지...
그리고 눈을 감고 지금 그 손이
새 차의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것을 느껴보세요.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우주에게 맡기세요.
우주는 항상 당신과 소망사이에
가장 짧고, 가장 빠르고, 가장 조화로운 방법을
알고 있으니까요.
The secret - Master 3
생각은 자력과 같은 신호를 내보내서
그와 같은 진동수를 가진 것들을 끌어옵니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에 따라 조각되는 다비드상과 같습니다.
지금 원치 않는 상황에 대해 스스로 그것을 끌어들였다는 것을 부정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스스로 끌어들였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부터 기적이 일어납니다.
처음부터 당신이 하는 모든 생각을 인식하고 결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느끼는 바를 통해 쉽게 해나갈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느낌을 긍정적인 느낌들로 바꾸어 가세요.
당신이 긍정적으로 느끼면 느낄수록 당신이
그런 감정을 가지도록 해줄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납니다.
이 우주는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에 따라 재배열되기 시작합니다.
The secret - Master 4
당신에게 이로운 것이든 해로운 것이든 유도의 법칙은 가리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빚더미 속에서 괴로워하며 그 감정에 집중하고 있다면
당신은 스스로에게 그 생각의 진동을 각인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에게는 계속해서 그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강력하게 마음속에 그리는 것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루고자 하는 소망의 크기는 우주에게 있어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너무 커서 끌어당기기가 더 어려운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소망의 크고 작고에 대한 판단은 단지 우리의 마음 안에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은 일들은 쉽게 이루어질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이루어집니다.
처음부터 큰 것을 생각하기 어렵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The Secret - Master 5
이 ‘비밀‘은 제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계획도 가능성도 없는 상태에서
저는 1년에 10만 달러 벌기를 목표로 세우고는
그것을 하기로 마음먹고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고
그 감정을 방출했습니다.
가짜 10만 달러짜리 수표를 만들어
일어나자마자 그것을 보고 제 목적을 각인 시켰죠.
그리고 눈을 감고 10만 달러가 들어왔을 때의
삶을 시각화시켰습니다.
30일 동안은 좋은 아이디어도 없었고,
돈을 주는 사람도 없었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샤워를 하던 중 집필한 책 40만권을
25센트에 팔면 되겠다는 영감이 떠올랐지만
여전히 방법은 몰랐습니다.
어느 날 슈퍼에서 내셔널 인콰이어지가 눈에 띄었고,
거기에 광고를 하면 그 책을 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2주후 저는 강의를 마치고
저를 인터뷰하고 싶어 하는 기자를 만났습니다.
그 숙녀 분은 프리랜서였고 내셔널 인콰이어지에
주로 기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와우~!
마법과 같이 저는 그 해에 9만 2천 327달러를 벌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어떤 사건과 그 숙녀를
내 인생으로 끌어들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인생에서 그 법칙이 적용되는지 직접 테스트 했고,
그것이 정말 절대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금은 매일 그 비밀을 적용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The secret - Master 6
제 온라인 강좌를 듣는 로버트라는 게이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메일로 자신이 게이라서 겪는다고 믿고 있는 비참한 생활들을 보내왔습니다.
직장에서 동료들에게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는 것과
길거리에서 동성애 혐오자들에게 당한 수모들
그리고 그가 무대에서 개그를 할 때 사람들이 게이라고 야유를 보내는 것등을 보내왔었죠.
그래서 저는 답 메일에 당신은 지금 원치 않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고
이것에 더욱 집중할수록 그런 상황은 더 반복되어 일어난다고 말해줬습니다.
그 후 그는 진심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노력했습니다.
6주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를 괴롭히던 동료들은 전근을 가거나 더 이상 괴롭히지 않았고
길거리에서 그를 괴롭히던 사람들도 더 이상 그 곳에 없었으며
개그를 할 때도 아무도 놀리지 않았습니다.
그의 삶 전체가 바뀌어버린 것이죠.
그것은 그가 원치 않는 것, 피하고 싶은 것, 두려워하는 것에서
원하는 것으로 의식을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소망이나 바보 같은 공상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양자 역학에 의하면 마음 없이는 이 세상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마음이 인지하기 전에는 모든 것들이
그저 가능성의 에너지 상태 즉 파장으로만 존재하다가
인식을 시작하는 순간 무형의 에너지는 입자가 되고
우리는 그것을 물질로 인식하게 됩니다.
보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죠.
당신이 인식하고 있는 수많은 불가능의 이유들과
외치고 뿜어내는 부정의 언어와 에너지들이
실제로 부정적 상황을 창조해냅니다.
창조는 매순간 일어납니다.
언제나 각 개인들은 생각을 하며 창조의 과정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 비밀을 알게 된 사람들은 자신이 만들어온 부정적인 생각에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해야할 것은
긍정적인 생각의 힘이 부정적인 생각의 힘보다 수백 배 강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실제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당신은 당신의 감정과 생각을 선택할 수 있고
우주는 당신이 내면에 느끼는 감정들과 즐거움에 반응할 것입니다.
이것을 시작하는데 당신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아무런 방법도 없이 그냥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첫걸음을 내딛으면 곧 길이 생겨날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바이러스처럼 좀먹는 거짓말이 있습니다.
세상이 충분히 풍요롭고 행복할 수 없다는 부족함에 대한 환상입니다.
진실은 충분함 이상으로 세상에는 즐거움과 사랑과 에너지가 넘친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풍요롭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믿고, 그것을 볼 수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행동한다면
풍요로움은 곧 당신 앞에 드러날 것입니다.
그것이 유일한 진실입니다.
The secret - Master 9
저는 호주머니에 작은 돌을 하나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 돌을 만질 때마다 제 삶에 감사한 것들을 떠올립니다.
아침에 일어나 옷을 입을 때, 밤에 주머니를 비울 때도 항상 그렇게 합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있던 남아프리카의 한 친구가 어느 날 이메일로
아들이 간염으로 위독하다며 '감사의 돌'을 보내줄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냇가에서 돌들을 주워 어렵지 않게 친구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약 4달 후 친구에게 자신의 아들이 엄청 좋아졌다며 놀라운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말해줄게 있다며
1000개의 돌을 10달러씩 '감사의 돌'이라는 이름으로 팔아서
자선금을 마련했다고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의 자세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 마음이 감사할 수 있는 상황들을 끌어옵니다.
The secret - Master 10
저는 80년대에서 90년대 사이에 올림픽 프로그램이라는
시각화훈련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험을 통해 생각을 시각화하면 실체화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올림픽 선수들에게 장비를 부착시키고 마음으로 달리게 하면
놀랍게도 실제로 달리기를 할 때와 같은 근육들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우리의 뇌는 실제로 일어나는 일과 마음속에 일어나는 일에 다같이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지배계층들은 이러한 진실을 자신들만이 간직한 채 공유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고된 노동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무기력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제는 진실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역사상 최고의 시기입니다.
매일의 일상에서 주의 깊게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떠올리는 것이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본다면 당신은 이 비밀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단지 마음을 열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의학계에서 플라시보 효과(위약실험)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플라시보란 병에 대해 아무런 효용이나 성능이 없는 예를 들면 설탕으로 만든 약을
진짜인양 환자의 몸에 투여하고 환자가 그렇게 믿으면 실제로 병이 치유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환자의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약의 성분이 아닌 환자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사람의 병을 치유하는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병이란 단지 우리 마음속에 감사함과 사랑이 충만하지 않다는 것을
몸으로 보내는 신호에 불과합니다.
사랑과 감사한 마음은 어떠한 질병도 낫게 합니다.
당신 내면의 비전과 목소리가 외부에 대한 의견들보다
더욱 확고하고 분명하고 더 크게 작용하도록 한다면
당신은 이미 당신 삶의 주인이 된 것입니다.
1981년 3월 10일 비행기 추락사고로 척추가 부러지고 2-3번째 목뼈가 부러지고
횡경막이 파손되어 혼자서는 숨도 쉴 수 없었고
연하반사가 손상되어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었습니다.
단지 눈만 깜박일 수 있는 상황에서 의사는 내게
평생 식물인간으로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해 크리스마스에 내발로 걸어서 퇴원을 하겠다고 결심했고
오직 나의 생각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내가 완벽히 건강한 몸으로 병원을 퇴원하는 모습을 시각화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누워서 마음을 조절하는 것뿐이었습니다.
끊임없이 마음으로 내 자신에게 숨을 쉬라고 했고 마음으로 걸었으며
한시라도 마음이 나의 목표와 비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8개월 후 모두가 불가능이라 했지만 저는 두발로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됩니다.
# by | 2009/08/06 08:07 | :: Secret :: | 트랙백 | 덧글(0)
안녕들 하시지요! 요즘들어 좀 바쁜관계로 자주 글을 올리지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바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요즘은 청약제도의 변경으로 통장이 있어도 순위에 밀려 써먹지도 못하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청약통장 없이 마음에드는 지역에서 입주할 수 있는 방법중 가장 좋은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재개발 조합원자격의 획득입니다.그래서 오늘은 내가 투자해놓은 곳에서 과연 나는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가?라는 궁굼증을 풀어 볼까 합니다.
내조합원지분은 분양자격이 있을까?
재개발관련하여 조합원의 분양자격에 대하여 설명해보려 합니다.
재개발구역에 소유권이 있다고 하여 모두다 분양자격을 가진다고는 볼수 없기에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볼까합니다.
1) 토지만 소유한 사람
2) 건물만 소유한 사람
3) 무허가건축물 소유한 사람
4) 토지+건물을 소유한 사람
이 재개발지역에 지분을 소유한 사람으로 구별될수 있습니다.
1) 토지만 소유한 사람
1-1) 토지만 소유했지만 유주택자는 최소 27.25(90평방미터)평이상 소유하여야 분양자격이 주어집니다.지목이 도로도 가능합니다.
1-2) 토지만 소유하고 무주택자는 30평방이상(9평이상)소유하여야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지목이 도로이고 현황상 이용되면 안되는네요.도로로 현황상 이용되면 분양자격이 안됩니다.
2) 건물만 소유한 사람
2-1) 먼저 타인소유의 토지위에도 가능
2-2) 아무리 건평이 적어도 가능
2-3) 그러면 생각빠르신분은, 토지/건물을 등기를 각각치면?
==> 분양자격은 하나로 봅니다.
조례시행일 이전에 각각등기되고 토지의 공유지분면적이 90회배를 넘으면 가능합니다.공유지분이 아닌 토지가 90회배가 넘는경우라면 조합정관을 기다려야 할거 같구요.
2-4) 지목여부는 관련이 없네요.
3) 무허가건축물 소유한 사람
3-1) 국공유지위에 무허가건축물확인원이 있는 건입니다.
3-2) 건물사이즈는 상관없군요..
3-3) 지목여부도 상관없군요.. 구거나, 하천부지위의 무허가건축물도 가능하단 말입니다.
4) 토지+건물을 소유한 사람
4-1) 같은구역안에 여러채의 경우는 1개의 입주권.
4-2) 건물이나 토지의 사이즈는 상관없습니다.
5 참고로 지분쪼개기의 경우
5-1) 대지의 경우는 적어도 2003년 7월 1일이후는 쪼각내면 분양자격이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결국 원위치 된다는 거죠..혹 전용18평이하 분양대상자일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5-2) 건물과 토지가 한사람소유였다가 건물따로 토지따로 등기한 경우도 2003-12-30이전까지 분할등기되어야 인정되면서 먼저 말한 기준 (유무주택자의 면적기준참고) 을 적용받겠죠...
5-3) 이번엔 다가구를 다세대로 쪼갠경우
일단 2003년 12월 30일 이전에 등기완료되었으면 가능
단 전용18평이하에 분양대상자 될수있고,, 그이상평수는 건평전용이 60제곱미터(18.16평이상)이상이 되어야 바라볼수 있군요.
특히 토지만 소유한 경우 조례상 나중 감정가가 분양가(1세대)이하인 경우 현금청산이라고 못박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상 4가지의 케이스경우도 분양가(1세대)이하인 감정평가금액이 나오면 청산한다라는 조합규약에 있다면, 문제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이제 결론부로 들어가면
1) 돈이 좀 많으시고,비례율이 100%이다 싶으면 대지지분이 넓은것이 좋읍니다만, 적당한 평수(대지30평대이하가 좋을듯 합니다) 그이상 크면 투자효율성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 돈 적으면 역시 쪼각인데, 현주민 세대수가 적으면 쪼각도 좋습니다만, 쪼각내기가 얼마나 심한가는 확인할 길이 좀 막막한데...이부분은 추후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쪼각의 경우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쪼각의 한계상, 거의 대지지분 20평이하일 가능성 있고 3~4평 5~7평등이 많을겁니다. 때문에 쪼각이라도 사겠다면 결국 조금이라도 클수록 좋다고 보여집니다. 전세도 많으면 좋겠지만, 한계는 있을겁니다. 주인이 살고 있음 매도자 주인에게 전세를 안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3) 쪼각을 고를실때 전세가 잘나갈수있는 곳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자칫 장기간 갈수도 있으니까요...
4) 투자시기는 역시 빠를수록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은 좀 어려운듯한 부분을 지나왔읍니다. 그래도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많이 질문하는 파트이기도하고요...이정도면 내가 투자한것이 조합원자격의 입주권을 받을 수 있을까에대한 궁굼증이 풀리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또 다음에 올릴 부분에대하여 고민하고 다시 오겠읍니다.
덧글 많이 부탁드릴게요....
좋은집공인중개사 좋은사람
# by | 2009/07/15 13:42 | :: 생활지혜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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